배우 김지원이 지난 2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불가리 '2026 에클레티카 하이 주얼리 컬렉션' 론칭 행사에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상에서 김지원의 외모가 달라졌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사진=불가리, 보그 홍콩 인스타그램 갈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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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원의 최근 근황을 본 팬들이 우려 섞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25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지원이 지난 2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불가리 '2026 에클레티카 하이 주얼리 컬렉션' 론칭 행사에 참석한 사진과 영상이 퍼졌다.
브랜드 앰버서더 자격으로 행사에 참석한 김지원은 가슴선이 드러나는 블루 드레스 차림에 화려한 주얼리를 걸치고 포즈를 취했다.
김지원은 주얼리를 돋보이게 하기 위해 직각 어깨와 일자 쇄골이 드러나는 디자인을 택했으나 김지원의 마른 체형이 고스란히 드러나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살 너무 빠졌다" "김지원 아닌 줄" "뼈말라 몸매 그 자체다. 앙상한 수준인데" "얼굴도 다른 사람 같다. 화장이 이상한 듯" "다이어트 그만 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각에서는 김지원이 차기작인 SBS 새 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를 위해 체중을 관리한게 아니냐는 의견도 나왔다.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올가을 방영 예정이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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