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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휴롬, 김해시 위기가구 지원에 1억 50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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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求(구) 가야 행복충전사업’ 3년째 기부

    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해 지속적 지원 방침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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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롬이 김해시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해 민관 협력을 통해 3년 연속 ‘11求(구) 가야 행복충전사업’에 참여한다고 25일 밝혔다.

    휴롬은 올해 ‘11求(구) 가야 행복충전사업’ 진행을 위해 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에 1억 5000만원을 기탁했다. 응급구조 전화번호인 119에서 착안한 ‘11求(구) 가야 행복충전사업’은 복지 사각시대에 놓인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사업으로 휴롬은 지난 2024년 김해시·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과 민관 MOU를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김해시는 위기가구 발굴, 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은 사업 수행을 진행하고 있으며, 휴롬은 김해지역기업으로 2024년 1억원, 2025년 1억 5000만원을 기탁하며 올해로 3년째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이어오고 있다.

    기부금은 위기가구의 주거비와 의료비, 생계비 등 복지 사각지대 위기 구호비 지원을 통해 가정 내 위기 완화 및 해소와 재기 지원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휴롬은 ‘건강’이라는 경영철학을 최우선으로 지역 내에서도 사회공헌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구 구성원들을 지원하여 보다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김영기 휴롬 회장은 “휴롬은 50년 이상 김해지역에서 사업을 이어온 기업이자 건강기업으로서 앞으로도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예솔 기자 losey2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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