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누에섬 |
'안산에서 살아보기'는 참가자가 3박 4일 동안 안산 전역을 자유롭게 여행하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역을 홍보하는 프로그램이다.
종전에 운영하던 '대부도에서 3박 4일 살아보기'를 안산시 전역으로 확대 개편했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안산시 외 거주자로, 인스타그램이나 블로그 등 개인 SNS를 활용해 시를 홍보할 수 있는 만 19세 이상(보호자 동반 시 미성년자 가능) 개인 또는 팀이다.
시는 총 12개 이내 팀을 선발할 예정이며, 최종 선정 결과는 4월 30일 발표한다.
선정된 팀은 5월부터 11월 사이 2박 3일 또는 3박 4일 일정으로 안산을 여행하고 홍보 콘텐츠를 게시하면 숙박비와 체험비를 16만원(1인)에서 46만원(4인)까지 지원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문화관광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민근 시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안산의 다양한 매력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며 "참여자들이 제작한 홍보 콘텐츠가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hedgeho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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