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4~6일…하루 40구→80구로
[제주=뉴시스] 제주시 영평동 양지공원.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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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제주도는 청명(淸明)·한식(寒食)일과 주말이 겹치는 다음 달 4~6일 양지공원 개장유골 화장 예약 가능 건수를 하루 40구에서 80구로 늘린다고 25일 밝혔다.
청명·한식을 전후해 조상 묘를 단장하거나 개장하는 관습으로 화장 수요가 집중되는 데 따른 조치다. 수요 증가에 대비해 양지공원 전 직원은 특별근무에 돌입해 화장장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양지공원은 화장로 8기 중 개장유골 전용 화장로 2기를 2019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화장로 1기당 4구의 화장이 가능하다.
개장유골 화장예약은 화장하려는 달을 포함해 최대 2개월 전(당월 포함 다음 달 말일)까지 인터넷 예약 시스템 '이(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을 통해 할 수 있다.
제주도 관계자는 "청명·한식 기간 개장유골 화장에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 점검·정비 등 화장장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0jeon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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