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현철 국가철도공단 경영본부장(오른쪽 세 번째) 등 임직원과 이주화 한국국토정보공사 부사장(왼쪽 세 번째) 등 임직원이 24일 합동 협의회를 시행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국가철도공단]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이현철 국가철도공단 경영본부장(오른쪽 세 번째) 등 임직원과 이주화 한국국토정보공사 부사장(왼쪽 세 번째) 등 임직원이 24일 합동 협의회를 시행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국가철도공단][대전=팍스경제TV] 국가철도공단과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철도 인프라와 공간정보 역량을 결합해 토지매수와 자산관리 효율성을 높이고 디지털 기반 국토정보 활용 확대에 나섭니다.
국가철도공단(이하 공단)과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철도 인프라와 국토정보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해 어제(24일)부터 오늘까지 이틀간 합동 협의회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의회는 공단의 철도 건설·자산관리 기술과 한국국토정보공사의 공간정보 역량을 결합함으로써 철도 건설을 위한 토지매수와 자산관리 효율성을 제고하고 디지털 기반 국토정보 활용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양 기관은 지난 2016년부터 이어온 협력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데이터 공유와 공동 과제 활성화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을 위한 실무 협력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정기적인 협의체 운영과 실무 협력을 통해 협력 과제를 구체화하고 단계적으로 성과를 창출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안호 공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협의회는 단순한 협력을 넘어 지속 가능한 공동 성과 창출을 위한 장"이라며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해 공공기관 간 모범적인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습니다.
<저작권자 Copyright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