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꽃임 제천 제1선거구 충북도의원. |
국민의힘 김꽃임 충북도의원(제천 제1선거구)이 6·3지방선거에서 재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의원은 25일 제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들의 변함없는 믿음과 성원 덕분에 의정활동을 할 수 있었다"며 "4년 동안 도정을 견제하고 대안을 제시한 경험과 실력으로 다시 한번 지역 발전에 밀알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4년 동안 제천시와 학교시설 사업 예산 확보, 제천청년센터, 가축시장 전자경매 시스템 구축, 기회발전 특구 지정, 기업 유치 투자보조금 도비 비율 상향 등을 실천했다"고 했다.
김 의원은 재선 공약으로 제천 공공기관 유치, 고교생 해외연수 기회 제공, 청년 일자리 창출과 창업 밀착 지원, 청년 소상공인 임차료 지원을 약속했다.
이어 학교시설 개선 및 스마트 디지털 학습 환경 구축, 대학과 기업을 연계한 맞춤형 특화 프로그램, 농촌 마을 주거환경 정비와 농가소득 증대, 도심 주차난 해소도 공약으로 내놨다.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를 위해 경영 안정 및 이자 부담 경감,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김 의원은 "일 잘하고 결과를 증명한 도의원, 제천의 미래를 위해 김꽃임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제천=목성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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