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오늘 브리핑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하는 비상경제점검회의 산하에 비상경제상황실을 설치해, 국무총리를 본부장으로하는 범정부 비상경제본부와 호흡을 맞춰 중동 전쟁에 따른 국내외 상황을 보다 엄중히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비상경제상황실은 강훈식 비서실장이 중심이 돼 운영되며 국가안보실장과 정책실장이 부실장을 맡는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중동 사태가 국내에 미칠 영향이 장기화되고 피해는 조금씩 커질 것으로 보인다"며 "정부를 믿고 정부와 함께 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해 줄 것을 국민들께 부탁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배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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