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맨(HeyMen)이 신곡 ‘Pulse’를 발표했다. 루비레코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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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조 팝락 밴드 헤이맨(HeyMen)이 신곡 ‘Pulse’를 25일 발표했다.
헤이맨은 도영(보컬), 수호(드럼), 이셈(베이스), 테리킴(기타)으로 구성된 밴드다. 지난 2월 ‘Eyes on Me’를 발표하며 약 1년 6개월 만에 활동을 재개한 데 이어, 한 달 만에 신곡을 선보였다.
‘Pulse’는 강한 기타 사운드와 묵직한 드럼 리듬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곡이다. 보컬과 코러스가 결합된 멜로디 위에 이모코어 스타일의 연주를 더해 기존보다 거칠고 밀도 높은 사운드를 담았다. 간주 구간에서는 밴드 특유의 에너지를 강조했다.
헤이맨은 데뷔 이후 각종 음악 경연과 공연 무대에서 활동을 이어왔다. Mnet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에서 톱5에 오르며 이름을 알렸다.
헤이맨은 올해 매달 싱글을 발표하고 공연 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 오는 4월 3일엔 서울 홍대 롤링홀에서 열리는 ‘롤링 31주년 기획공연’ 무대에 오른다.
지희수 기자 heesuj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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