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표 정무수석이 25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청와대 비상경제상황실 구성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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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25일 중동 사태 대응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추경)안 편성과 관련해 "다음 주 화요일 정기 국무회의에서 관련된 의결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홍 수석은 이날 춘추관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재정 당국을 중심으로 실무 작업이 진행되고 있고, 조만간 확정되는 대로 국무회의에 보고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홍 수석은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고, 재정 당국이 준비되는 상황에 따라 유동적"이라고 전제하면서도 "일단 다음 주 화요일 국무회의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에서 구성하는 비상경제상황실에서는 추경을 논의하지는 않는다고도 덧붙였다.
cjk@fnnews.com 최종근 성석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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