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대표는 오늘(25일)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나라의 보유세 실효세율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보다 낮다는 것은 확인된 사실"이라면서 "국정 지지율이 높을 때 단행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조 대표는 "국회 논의 과정에서 보유세를 '청년 미래세'로 성격을 새롭게 정의하는 것을 제안한다"며 "국세인 종합부동산세를 청년 공공임대주택 건설을 위한 안정적인 재원으로 전면 활용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김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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