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5 (수)

    조국 "보유세 정상화, '청년 미래세'로 운용"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언급한 보유세 문제 관련해 "국회가 보유세 정상화에 나서야 할 때"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조 대표는 오늘(25일)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나라의 보유세 실효세율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보다 낮다는 것은 확인된 사실"이라면서 "국정 지지율이 높을 때 단행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조 대표는 "국회 논의 과정에서 보유세를 '청년 미래세'로 성격을 새롭게 정의하는 것을 제안한다"며 "국세인 종합부동산세를 청년 공공임대주택 건설을 위한 안정적인 재원으로 전면 활용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김민주]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