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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휴젤, 한·중 의료미용 국제 교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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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의식 기자]
    라포르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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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포르시안] 휴젤은 지난 24일 서울에서 한국과 중국 의료진 간 학술 교류를 위한 '한·중 의료미용 국제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신 시술법과 클리닉 운영 시스템 노하우를 공유하고 방한 중국인 환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중국 파트너사 사환제약 관계자와 양국 의료진, 휴젤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2026년 에스테틱 트렌드 변화, 차세대 안티에이징 전략, 클리닉 운영 모델 등을 주제로 양국 시장 현황이 논의됐다.

    특히, 데이뷰 네트워크 원장단이 참석해 의료 현장에서의 견해를 제시했다. 김정환 원장은 보툴리눔 톡신과 히알루론산 필러를 활용한 복합 시술법을 주제로 강연과 시연을 진행했다.

    중국 의료진들은 K-에스테틱의 정교한 시술 테크닉과 실제 임상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휴젤 '레티보'의 다각적인 활용 노하우를 습득하는 기회를 가졌다.

    지승욱 부사장은 "휴젤은 중국 시장 진출 초기부터 정품, 학술, 프리미엄 포지셔닝을 통해 레티보 브랜드 신뢰도를 강화해왔다"며 "앞으로도 한중 의료진 간 교류와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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