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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우 전주시장 예비후보, 생활공약 1호로 파크골프장 조성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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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재선 도전에 나선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시민의 편익을 위한 생활공약 1호로 전국 대회 유치 가능한 규모의 파크골프장 조성을 약속했다. ( 캡션 / 고봉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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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ㅣ 전주=고봉석 기자]재선 도전에 나선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시민의 편익을 위한 생활공약 1호로 전국 대회 유치 가능한 규모의 파크골프장 조성을 약속했다.

    우범기 예비후보는 24일 전국 동호인 70만명을 넘어선 파크골프의 활성화와 시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54홀 규모의 구장을 신규로 조성하겠다고 공약했다.

    우 예비후보는 “민선8기 들어 마전교 파크골프장은 9홀을 추가해 18홀이 됐고 온고을 파크골프장은 18홀은 더해 36홀로 조성했다”며 “날로 수요가 많아지고 있어 시민 여가와 건강 증진, 친목 도모, 그리고 전국 대회 유치를 위해 54홀 규모 구장을 신규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전주시에는 우아파크골프장(9홀), 혁신파크골프장(9홀), 중인파크골프장(9홀), 은석파크골프장(9홀)이 공사 중에 있다. 또한 완주전주 상생협력사업으로 전북도와 전주시, 완주군이 사업비를 분담해 고산에 파크골프장이 조성돼 운영하고 있으며, 구이와 이서에도 파크골프장이 들어설 예정이다.

    우 예비후보는 “파크골프장 조성 못지않게 중요한 게 화장실, 쉼터, 주차장 등 편의시설을 갖추는 것이다”며 “파크골프의 활성화와 편의성 증진을 위한 편의시설 조성도 순차적으로 완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ob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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