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6 (목)

    경실련, 세운4구역 용적률 상향…개발이익 5516억원 증가 [TF사진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더팩트

    황지욱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도시개혁센터 이사장(가운데)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열린 '종묘 앞 세운지구 재개발 추진현황 분석발표 기자회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송호영 기자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더팩트

    권오인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도시개혁센터 국장과 방효창 경실련 정책위원장, 황지욱 경실련 도시개혁센터 이사장, 조정흔 경실련 토지주택위원회 위원장, 윤은주 경실련 도시개혁센터 부장(왼쪽부터)이 피켓을 들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더팩트 | 송호영 기자] 황지욱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도시개혁센터 이사장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열린 '종묘 앞 세운지구 재개발 추진현황 분석발표 기자회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더팩트

    황지욱 이사장이 발언하고 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경실련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개발이 추진 중인 세운4구역 용적률이 상향돼 개발이익이 5516억 원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분석을 발표했다.

    더팩트

    황 이사장이 경실련의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들은 세운지구 34 구역 중 사업이 착수된 18 구역 내 최대 용적률이 1550%이고, 주요 준공 완료 구역의 평균 용적률만 따져도 917%라고 주장했다.

    더팩트

    방효창 정책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용적률과 높이 완화의 경위, 공공 기여 산정의 근거를 전면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더팩트

    조정흔 토지주택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더팩트

    조 위원장이 분석에 대한 평가를 발표하고 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더팩트

    윤은주 부장이 발언하고 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더팩트

    윤은주 부장이 경실련의 세운상가 재개발 추진현황 분석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hysong@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