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로지 자연생태공원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박장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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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보현산댐 출렁다리 — 호수 위를 걷는 듯한 짜릿한 경험
2023년 8월 30일 개통한 영천 보현산댐 출렁다리는 영천을 대표하는 명소로 자리 잡았다. 총길이 530m의 2주탑 3경간 현수교 형식으로, 보현산댐의 잔잔한 수면 위를 가로지른다. 다리를 걷는 동안 주변 풍경이 시원하게 펼쳐지며, 다리 위에서 느끼는 바람은 일상의 답답함을 잊게 한다. 야간에는 18시부터 21시까지 은하수가 춤을 추는 듯한 조명 연출이 펼쳐져 낮과는 다른 몽환적인 분위기를 선사한다. 주변에는 넓은 주차 공간과 잘 정비된 산책로가 있어 편안하게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별별미술마을 — 지붕 없는 미술관에서 만나는 예술적 영감
별별미술마을은 2011년 마을미술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화산면과 화남면 일원 마을이 지붕 없는 미술관으로 변모한 곳이다. '가래실 문화마을'이라고도 불리는 이곳은 마을 곳곳의 문화유산과 자연 풍광, 주민의 일상과 연계한 총 45점의 예술 작품을 만날 수 있다. 버스 정류장, 담벼락, 저수지, 폐가, 낡은 정미소 등 평범한 공간에 숨겨진 작품들을 찾아 걷는 재미가 있다. 걷는길, 바람길, 스무골길, 귀호마을길, 도화원길 등 다섯 갈래의 행복길을 따라 도보나 자전거로 탐방하며 자연 속 예술을 경험할 수 있다. 마을 안에는 폐교 건물을 활용한 복합문화공간인 시안미술관도 있어 다채로운 현대미술 전시를 감상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영천시오감공예체험장 — 자연 속에서 즐기는 다채로운 체험의 장
청정지역 영천댐 인근에 위치한 영천시오감공예체험장은 수려한 자연환경 속에서 다양한 오감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캠핑, 데크, 글램핑 체험장을 갖추고 있어 자연 속에서의 하룻밤을 계획하기 좋다. 넓은 운동장과 편리한 부대시설이 마련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나 단체 여행객에게도 적합하다. 이곳에서 방문객은 자연의 소리를 듣고,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직접 만드는 공예 활동을 통해 오감을 만족시키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우물안의숙성돼지 돈꿉자 영천점 — 신선한 숙성 돼지고기의 맛
영천 조교동에 위치한 우물안의숙성돼지 돈꿉자 영천점은 숙성 돼지고기를 전문으로 선보이는 곳이다. 이곳은 신선한 재료를 엄선하여 최상의 맛을 제공하려 노력한다. 넓은 매장은 가족 외식이나 단체 모임에도 적합하며, 정성껏 준비된 고기는 풍부한 육즙과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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