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흥호수공원 이달 준공…스크린 시설도 3곳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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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경인=김수빈 기자] 용인특례시가 급증하는 파크골프 수요에 대응해 시설 확충에 나선다.
시는 현재 2곳인 파크골프장을 8곳 이상으로 확대하고 스크린 파크골프장도 3곳으로 늘린다고 밝혔다.
이달 말에는 기흥호수공원 파크골프장이 준공되며, 5월 정식 개장할 예정이다.
시는 공원과 하천변 등을 중심으로 18홀 2곳, 14홀 1곳, 9홀 3곳 등 신규 조성을 추진해 전체 규모를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부족한 시설로 인해 시민들이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만큼, 생활체육 기반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스크린 파크골프장도 6월까지 2곳을 추가 설치하고 아카데미 운영을 통해 저변 확대에 나선다.
/kimjas3@sedaily.com
김수빈 기자 kimjas3@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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