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VS 코트디부아르 이미지. 쿠팡플레이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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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플레이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월드컵 전 마지막 A매치 2연전을 생중계한다. 손흥민, 김민재 등 유럽파 핵심 선수들이 총출동하는 가운데 코트디부아르와 오스트리아를 상대로 펼쳐지는 이번 경기는 본선 경쟁력 점검과 최종 엔트리 윤곽을 가늠할 중요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
쿠팡플레이가 25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전 마지막 A매치인 코트디부아르·오스트리아 원정 2연전을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는 28일 오후 11시 코트디부아르, 4월1일 오전 3시45분 오스트리아와 각각 맞붙는다. 이번 2연전은 월드컵 본선을 앞두고 대표팀의 전력과 조직력을 최종 점검하는 무대다.
이번 소집에는 주장 손흥민을 비롯해 김민재, 이재성, 조규성, 설영우 등 유럽파 핵심 자원들이 포함됐다. 여기에 오현규와 옌스 카스트로프까지 합류하며 주전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코트디부아르는 아마드 디알로, 에반 은디카 등 유럽 무대에서 활약 중인 선수들을 앞세운 아프리카 강호로, 강한 피지컬과 빠른 전환이 특징이다. 이어 맞붙는 오스트리아 역시 콘라트 라이머, 케빈 단소 등 수준 높은 선수진과 강한 압박 전술을 바탕으로 본선 수준의 경기력을 갖춘 팀으로 평가된다.
쿠팡플레이는 이번 2연전을 위해 최정상급 중계진을 구성했다. 코트디부아르전은 양동석 캐스터와 이근호, 임형철 해설위원이, 오스트리아전은 양동석 캐스터와 이근호, 장지현 해설위원이 중계를 맡는다.
임형철 해설위원은 코트디부아르전에 대해 “아프리카 팀 특유의 강력한 피지컬과 거친 신체 경합, 빠른 공수 전환 속도가 무기인 팀으로 남아공을 대비하기 위한 최적의 파트너”라며 “그 공세를 차단할 김민재의 최후방 조율 능력과 최근 소속팀에서 윙백으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옌스 카스트로프의 측면 수비 기용 여부 등에 관심이 쏠린다”고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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