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매일 황진현 기자] 장병길 예산군수 예비후보가 예산의 지도를 바꿀 3대 랜드마크 프로젝트와 청년·노인을 위한 수익형 복지 로드맵을 제시했다.
장병길 예비후보는 25일 예산군청 브리핑룸에서 2차 정책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예산의 잠든 자산을 깨워 수익을 창출하고 이를 군민에게 환원하는 혁신적인 경영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장 예비후보는 유휴 부지에 민간 자본을 유치해 예산의 자산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3대 랜드마크 프로젝트를 내놨다.
덕산 권역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 키즈 펀 스테이션, 예당호 명품리조트 유치 등이다.
전통의 현대화와 AI 첨단 기술을 결합한 청년 정책도 제시했다.
예산시장 인근에 AI 청년 창업 혁신센터를 건립하고 유휴 시설을 AI 농업 경영 테스트베드 실전 현장으로 제공하겠다는 게 장 예비후보의 설명이다.
국내 최초 동지(同志) 돌봄 시스템을 구축해 어르신들에게 이익을 배당하겠다는 구상도 내놨다.
장 예비후보는 "단순한 공약이 아닌 예산군과 어르신들의 노후, 청년들의 미래를 책임지는 프로젝트들의 사업 계획을 반드시 수립해 성과로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아 돌아오고 어르신들이 외로움 없이 노후를 즐기는 예산을 반드시 현실로 만들겠다"며 "저와 함께 예산의 위대한 혁신을 시작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덕산 권역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 등 3곳 유치 장병길,예산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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