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소방서, 생명 나눔 ‘사랑의 헌헐’ 동참.(사진제공.양주소방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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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국제뉴스) 이운안 기자 = 포천소방서는 혈액 수급 안정과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랑의 헌혈' 은 3월 25일과 26일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추진됐다.
헌혈 캠페인은 혈액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위급 환자에게 필요한 혈액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활동이다. 특히 재난 현장에서 생명을 다루는 소방공무원이 직접 헌혈에 참여해 생명 존중의 가치를 실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사랑의 헌혈' 은 소방서 인근에서 운영중인 헌혈버스를 활용해 직원들의 자율 참여로 실시되었다. 또한 지속적인 헌혈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임찬모 포천소방서장은 "헌혈은 가장 직접적인 생명 나눔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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