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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분석 "ADA, 보유자 43% 손실에 3년 만 최대 숏 포지션...되레 반등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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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르다노(ADA)에서 과거 300% 이상 상승 직전 나타났던 △평균 보유자 손실 -43% △3년 만의 최대 규모 숏 포지션 등 국면이 재현됐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최근 1년간 ADA 매수자의 평균 수익률을 나타내는 365일 MVRV(자산 가치 대비 실현 가치)는 -43%를 기록하고 있고, 바이낸스의 ADA 주간 평균 펀딩비 역시 2023년 6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숏 포지션 과열 상태를 나타내고 있다. 매체는 "숏 포지션이 집중된 상황에서 가격이 조금이라도 상승하는 경우, 숏 포지션 보유자들이 포지션 청산을 위해 다시 매수해야 하는 숏 스퀴즈 현상이 발생, 다수 예상을 깨고 반등이 일어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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