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억원 들여 건축면적 2793㎡, 지상 2층 규모
[서산=뉴시스] 지난 24일 서산시 추모의 집 안에서 지역 인사들이 준공 기념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사진=서산시 제공) 2026.03.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서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충남 서산시는 전날 인지면에 위치한 희망공원 내 봉안당 '서산시 추모의 집'이 준공했다고 25일 밝혔다.
봉안당 증축은 날로 늘고 있는 장사 수요에 대비하고 시민에게 안정적이고 품격 있는 추모 공간 제공을 위해 추진됐다.
시는 총 사업비 180억원을 들여 건축면적 2793㎡, 지상 2층 규모에 2만기를 안치할 수 있는 추모의 집을 완성했다.
추모의 집 이름은 지난해 10월 시민 공모를 통해 선정됐다.
시는 4월부터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내부 정비와 운영 준비를 마칠 계획이다.
이완섭 시장은 "추모의 집이 품격 있는 공간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