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5 (수)

    곽튜브, 子 분유 뺏어먹었다…"생각보다 안 달달" 남다른 육아 근황 [★해시태그]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여행 크리에이터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육아 중 근황을 알렸다.

    25일 곽튜브는 개인 계정에 "분유 먹는 날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안 달달하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곽튜브는 아들의 분유를 직접 맛본 뒤 생생한 후기를 전해 눈길을 끈다. 유쾌한 육아 일상을 특유의 재치로 풀어낸 모습이 인상적이다.

    전날인 24일, 곽튜브는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됐다"며 "엄마를 많이 닮았다. 더 열심히 살겠다. 감사하다"고 직접 득남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SM C&C 역시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아빠가 된 곽튜브에 전현무는 "준빈이가 이제 나보다 형"이라며 하트 이모티콘으로 애정을 드러냈고, 곽튜브는 "고마워요 동생"이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공무원인 5살 연하의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당초 올해 5월 결혼식을 계획했으나 아내의 혼전임신으로 인해 일정을 앞당겼다.

    사진=곽튜브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