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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5 (수)

    넷마블, '발튼' 지역 포함 '레이븐2'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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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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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마블은 MMORPG '레이븐2'에 신규 지역 '발튼'을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3월 25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변질된 신앙으로 타락한 제국을 콘셉트로 한 서대륙의 패권 국가 '발튼'이 새롭게 추가됐다.

    '발튼' 제국은 리네비타, 시그룬드, 에렌파드, 라츠베트 등 4개 지역과 14개 사냥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용자는 레벨 75 이상부터 이 지역에서 퀘스트를 진행할 수 있다. 신규 필드 보스 '타오르는 증오 바르가스'도 등장하는데, 이 보스를 처치하면 전용 헤븐스톤 '자이언트 스매쉬'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업데이트를 기념하는 '발튼 제국의 선물 14일' 출석 이벤트도 시작됐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소환서 총 110회가 지급되며, '빛의 잔재'를 획득할 수 있는 '다양한 발튼 기반'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빛의 잔재'는 '영웅 헤븐스톤 연마제', '찬란한 희귀 헤븐스톤 상자', '영웅 제작 도안' 등으로 교환 가능하다.

    아울러 '발튼', '시너림', '아케혼', '알테이아', '룬가드' 지역에는 2주간 '사냥의 은총'과 '성장의 은총' 효과가 적용된다. '사냥의 은총'은 명중 +5, 일반 몬스터 피해 +3, 피해 감소 +2 효과를 제공하며, '성장의 은총'은 경험치 보너스 +50%와 골드 보너스 +100% 효과가 포함되어 있다.

    이와 함께 신규 성장 시스템 '무기 공명'도 추가됐다. 사용자는 '혼돈의 주화 교환', '상점 상품 구매', '골드 소환' 등을 통해 '무기 공명'을 획득할 수 있다.

    '레이븐2'는 2024년 5월 출시된 MMORPG로, '2015 대한민국 게임대상' 대상을 포함해 6관왕을 수상한 액션 RPG '레이븐1'의 후속작이다. '레이븐' 세계관을 바탕으로 신과 악마가 공존하는 스토리 콘텐츠를 제공하며, 모바일과 PC 멀티 플랫폼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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