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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5 (수)

    고기집프랜차이즈 '프렌치쪽갈비', 5개월 만에 가맹점 6곳 계약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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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데일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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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데일리뉴스=황정현 기자] 쪽갈비프랜차이즈 '프렌치쪽갈비'가 최근 5개월 사이 6개 가맹점 계약을 연달아 성사시키며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프렌치쪽갈비를 운영하는 (주)케이제이푸드시스템은 10년의 외식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프랑스산 최상급 원육을 직수입해 사용하는 프리미엄 쪽갈비 전문 브랜드다. 해썹(HACCP) 인증 원육에 자체 개발 특제소스와 두 가지 조리 방식을 결합해 맛의 차별화를 꾀했으며, 신사본점이 NCT 등 연예인들의 단골 식당으로 알려지면서 소비자 사이에서도 입소문을 탄 브랜드다.

    눈에 띄는 점은 가맹점 확산 속도다.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5개월간 춘천 스무숲점, 등촌역점, 거제 중곡점, 샤로수길점, 김해 장유점, 고척점이 잇달아 계약을 체결했다. 수도권은 물론 경남, 강원 등 전국 각지에서 창업 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B~C급 상권에서도 일매출 200만 원 이상을 기록하는 가맹점 사례가 알려지면서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업체측에 따르면 운영 중인 매장을 수익률이 36%가 넘는곳이 있으며, 상위 매장의 경우 월 매출 1억 원 이상도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초기 창업 비용 면에서도 부담을 낮췄다. 가맹비를 전액 면제하고 로열티를 받지 않는 정책을 유지하고 있으며, 기존 집기와 시설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업종 변경 시 최소 800만 원대부터 창업이 가능하다.

    이에 대해 프렌치쪽갈비 본사 관계자는 "짧은 시간 안에 전국 각지에서 계약이 이어지고 있는 건, 그만큼 브랜드의 맛과 수익성이 시장에서 검증되고 있다는 의미라고 생각한다"며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이고, 점주 한 분 한 분이 실질적인 수익을 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구조를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20호점까지 한시적으로 적용되는 혜택이 있는 만큼, 관심 있는 분들은 빠르게 상담받아 보시길 권한다"고 덧붙였다.

    창업 문의는 프렌치쪽갈비 공식 홈페이지 및 대표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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