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메디아이콘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이번 강연은 천관우 메이린의원 판교점 대표원장이 연자로 나서 'HIFU·RF 병합 치료의 임상적 가치'를 주제로 진행됐다. 6.78MHz 주파수 모노폴라 RF 장비(올리지오, 올리지오X, 올리지오 키스 등)의 입체적 가열 방식과 고강도 초음파 집속술(HIFU)의 점진적 열 응고점 형성 원리가 피부 조직에서 일으키는 시너지 효과를 심도 있게 분석했다. 라이브 시술 시연에서는 안면 해부학적 구조를 바탕으로 환자의 볼륨 양상에 맞춘 맞춤형 병합 치료 노하우를 공유했다.
원텍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하나의 장비에 고주파와 초음파(HIFU) 핸드피스가 모두 탑재된 '올리지오 키스'를 활용한 통합 솔루션의 임상적 시너지를 확인하고, 의료진들에게 실질적이고 안전한 진료 대안을 제시하는 자리가 됐다"고 전했다
메듀케이션K를 주관하는 메디아이콘의 송인규 대표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의료진들이 실제 진료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병합 치료 가이드라인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의료 지식 공유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동오 기자 canon35@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