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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5 (수)

    검찰, 경찰에 '송도 킥보드 사고' 보완수사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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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지검은 '인천 송도 전동킥보드 사고'와 관련해 인천 연수경찰서에 보완 수사를 요구했습니다.

    '인천 송도 전동킥보드 사고'는 지난해 10월 연수구 송도동 인도에서 중학생 A 양이 무면허 상태로 전동킥보드를 운전하다 30대 C 양을 치어 다치게 한 사고입니다.

    A양은 무면허 운전 혐의로, 킥보드 대여 업체 대표는 무면허 운전 방조 혐의로 각각 송치된 상태입니다.

    검찰은 업체 책임과 피해자 상태에 대한 의학 소견 등을 보완해 수사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유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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