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가 2D MMORPG ‘THE 라그나로크’의 신규 지역 '휘겔'을 24일 오픈했다.
휘겔은 슈발츠발드 공화국의 최북단 변방에 위치한 휴양 도시로 휘겔 필드, 어비스 호수 등 다섯 개의 다채로운 맵과 새로운 몬스터를 만날 수 있다. 휘겔에서는 160부터 200 레벨의 신규 몬스터와 새로운 MINI 보스 몬스터인 뮤턴트 드래고노이드, 하이드로랜서도 등장한다.
그라비티는 휘겔 오픈을 기념해 3월 31일 오전 5시까지 풍성한 혜택의 이벤트를 준비했다. 먼저, 베이스 레벨 55이상의 유저가 몬스터를 사냥하면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제왕의 정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주간 퀘스트를 완료하면 만능 A 카드, 주간 랭킹에 오르면 고대 언어 스크롤과 2천만 제니 등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베이스 레벨 20이상의 유저가 매일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7일 동안 게임에 출석하면 오딘의 눈, 스카이블루 수정 등 보상을 매일 지급한다. 7일 배틀 패스에서는 퀘스트를 수행해 배틀 패스 레벨을 올리면 낡은 카드첩, 대장장이 신의 광석 등 레벨 별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배틀 패스 레벨이 15에 도달하면 대장장이 신의 광석 1개도 증정한다.
그라비티 정주희 THE 라그나로크 사업 PM은 “신규 지역 휘겔에서만 만날 수 있는 색다른 맵과 보스 몬스터를 통해 유저분들께 한층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고자 열심히 준비했다”라며,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에도 참여해 알차게 준비한 보상도 받아가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유진호 기자 (desk@hungryap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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