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디난드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은 "국가 에너지 공급에 위험이 임박했다"며 이같이 선언했다고 외신들이 전했습니다.
필리핀은 이에 따라 앞으로 1년간 대통령이 이끄는 비상위원회를 통해 연료와 식량, 의약품, ·농산물, 기타 필수품의 안정적 공급과 배분을 보장하는 조치를 취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앞서 필리핀 정부는 대중교통 종사자들에게 연료 보조금을 지급하고, 일부 도시는 노동자와 학생들에게 무료 버스 승차권을 지급했습니다.
[유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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