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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가 25일 ‘2026년 제1회 지방공무원 경력경쟁임용시험’ 최종합격자 임용장 교부식을 개최했다. [사진=전라남도 나주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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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가 25일 '2026년 제1회 지방공무원 경력경쟁임용시험' 최종합격자 임용장 교부식을 개최했다. [사진=전라남도 나주시][전남 광주=팍스경제TV] 전라남도 나주시가 경력경쟁임용을 통해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공직에 새롭게 영입하며 시민 중심 행정과 조직 경쟁력 강화에 나섰습니다.
나주시는 25일 시청 이화실에서 '2026년 제1회 지방공무원 경력경쟁임용시험' 최종합격자에 대한 임용장 교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임용식에는 각 국장과 소장이 참석해 신규 공직자의 첫 출발을 축하했으며 강상구 부시장이 임용장을 직접 수여하고 격려했습니다.
이번 경력채용은 지난 2월 공고를 시작으로 필기시험과 인적성 검사, 면접전형 등 공정한 절차를 거쳐 총 16명을 선발했습니다.
사서 1명, 일반기계 5명, 일반전기 3명, 일반토목 3명, 건축 2명 등 총 14명에게 임용장이 수여됐으며 신규 공직자들은 각 부서와 읍면동에 배치돼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업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나머지 2명은 결격사유 조회 등 남은 절차를 마치는 대로 추후 임용될 예정입니다.
나주시는 앞으로도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강상구 부시장은 "나주시는 도농이 공존하고 혁신도시와 첨단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도시"라며 "여러분이 그 변화를 이끌어 갈 주역"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공직자는 시민 곁에서 답을 찾는 사람"이라며 "전문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소통행정, 열린행정을 실현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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