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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장흥군 용산면, 사회단체와 함께 남상천 벚꽃길 정화활동 실시 - 안전한 축제 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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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팍스경제TV

    장흥군 용산면은 ‘2026년 용산면 남상천 벚꽃문화제’를 앞두고 면민회(회장 이병훈)를 중심으로 지역 사회단체와 함께 남상천 일원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 실시 [사진=전라남도 장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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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흥군 용산면은 '2026년 용산면 남상천 벚꽃문화제'를 앞두고 면민회(회장 이병훈)를 중심으로 지역 사회단체와 함께 남상천 일원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 실시 [사진=전라남도 장흥군][전남 광주=팍스경제TV] 전라남도 장흥군 용산면은 '2026년 용산면 남상천 벚꽃문화제'를 앞두고 면민회(회장 이병훈)를 중심으로 지역 사회단체와 함께 남상천 일원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정화활동은 20여 년 전부터 매년 봄 이어져 온 용산면의 전통적인 행사로, 이장자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남·여 의용소방대, 남·여 자율방범대, 청년회 등 각급 사회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했습니다.

    참여자들은 하천 주변 쓰레기 수거와 벚꽃길 정비는 물론, 시설물 안전 점검까지 병행하며 방문객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힘을 모았습니다.

    안관기 용산면장은 "이번 정화활동은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지역 공동체의 협력과 결속을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라며 "다가오는 남상천 벚꽃문화제가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 속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오는 4월 3일 개최되는 '2026년 용산면 남상천 벚꽃문화제'는 벚꽃길 산책을 비롯해 문화공연과 주민 참여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로 꾸며질 예정입니다.

    낮에는 만개한 벚꽃이 봄의 정취를 더하고, 밤에는 벚꽃 경관조명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야경을 선사하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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