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 재정 운용의 필요성도 역설했습니다.
박 장관은 "재정은 곳간에 쌓아두는 재보가 아니"라며 "경제 실핏줄마다 온기를 전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박 장관은 또 추경안을 신속히 편성해 국회에 제출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올해 1월 2일 공식 출범한 기획예산처는 약 80일간 수장 공백을 겪었습니다.
▶ 인터뷰 : 박홍근 / 기획예산처 장관
- "대한민국이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에 대한 전반적인 방향과 전략 목표 이런 것을 수립하는 데 있어서 중심을 잘 잡을 것이라는 기대가 하나일 것이고요. 그만큼 대한민국의 그 방향 설정을, 틀을 잡지 않으면 매우 어려워질 것이기 때문에, 그 일을 초기부터 해야 한다."
[ 최윤영 기자 / choi.yoonyoung@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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