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6 (목)

    새만금국제공항 집행정지 기각…"회복 어려운 손해 아냐"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건설 중단 위기를 맞았던 새만금국제공항 건설 사업이 한숨 돌리게 됐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은 환경단체 측이 국토교통부를 상대로 낸 '공항 기본계획 집행정지신청'을 기각했습니다.

    환경단체는 공항 건설로 발생할 소음 피해 등을 주장했지만, 법원은 사업을 즉각 중단해야 할 정도의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에는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습니다.

    [ 강세훈 기자 shtv21@hanmail.net ]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