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비쥬는 코레나가 리도카인을 포함한 가교결합 히알루론산(HA)을 피하에 주입하는 방식으로 코와 입술의 주름을 개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바이오비쥬는 자체 연구소와 GMP(제조품질관리기준) 제조시설을 기반으로 스킨부스터와 필러, 화장품 등을 개발하고 생산한다. 지난해 5월 코스닥 시장 상장 뒤 사업 다각화와 해외 네트워크 확장 등을 추진하고 있다.
바이오비쥬 또 최근 신소재를 적용한 '조직 수복용 생체재료'와 '미용의료기기', '이너뷰티' 등 기술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 말 무세포 동종진피(Acellular Dermal Matrix, hADM) 기반 ECM(세포외기질) 스킨부스터 브랜드 '셀리비온'(Cellivion)'을 출시했다. 현재 국내 피부과 및 성형외과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바이오비쥬 관계자는 "바이오비쥬는 무세포 동종진피 ECM 스킨부스터 신제품 출시와 필러 품목허가 획득을 통해 경쟁력을 입증했다"며 "주요 제품의 가격 및 품질 경쟁력을 토대로 국내외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도윤 기자 justic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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