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美종전안 거부…美 "버티면 지옥"■
이란이 미국의 종전안에 대해 "과도하고 비현실적"이라며 거부했습니다.
그러면서 호르무즈 주권 보장 등 종전 조건 5가지를 역제시했습니다.
미 백악관은 "협상을 거부하면 더 강력하게 타격할 것"이라며, "지옥을 불러올 준비가 돼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호르무즈 통행료 받나…'1회 30억' 전망■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통행료를 걷겠다는 방침을 언급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이란의 영유권 인정과 함께 전쟁 피해에 대한 금전적 보상을 원한다는 이란 정부 입장을 나온 가운데, 선박 1회 통행료는 약 30억 원 수준으로 알려졌습니다.
■"트럼프 5월 방중"…토요일 휴전 발표 가능성■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과 시진핑 주석과의 정상회담이 5월 중순으로 재조정됐다고 미 백악관이 밝혔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르면 오는 토요일 대이란 휴전을 선언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2차 최고가격 앞두고…휘발유 가격 소폭 오름세■
2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을 앞두고 국내 기름값이 1,810원대에서 소폭의 등락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9시 기준 전국 휘발유 평균 가격은 전날보다 0.12원 오른 리터당 1,819.06원으로 나타났습니다.
■UAE 원유 일부 도착…"러시아 나프타 도입"■
우리정부가 아랍에미리트에서 긴급 확보한 원유 일부인 200만 배럴이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비닐 대란 우려가 확산하면서 정부가 러시아산 나프타 도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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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새롬(rom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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