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정표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사진=경인일보] |
홍 대표이사 사장은 경인일보 기자로 입사해 사회부장, 정치부장, 편집국장, 상무, 논설위원 등을 지냈다. 2024년 대표이사 사장이 됐다.
홍 대표이사 사장은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고 수익 구조를 개선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uni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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