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6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동작구 ‘한성’으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11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6억2000만원(116%)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용산구 ‘용산브라운스톤’으로 18억7000만원에 실거래되며 4억7000만원(33%) 올랐다. 3위는 강남구 ‘청담래미안로이뷰’로 37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4억5000만원(13%)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강남구 ‘신성’이 23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20% 올라 4위를 기록했고 동작구 ‘래미안상도2차’는 13억3000만원에 거래되며 33%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서울 송파구 ‘동아한가람’, 경기 하남시 ‘더샵하남에디피스’, 인천 연수구 ‘송도SK뷰’, 서울 동대문구 ‘선경이노블’, 경기 수원시 ‘동수원자이1차’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이투데이/천상우 기자 (1000tkddn@etoday.co.kr)]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 ▶비즈엔터
이투데이(www.etoday.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