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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비키니 자태를 대방출했다.
27일 제니는 개인 계정에 "can't wait for you all to see the collection"(여러분이 이 컬렉션을 보게 될 날이 너무 기대돼)라며 미국의 한 비키니 브랜드와의 협업 소식을 직접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화이트 비키니를 입고 해변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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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팔을 들어 올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컷에서는 군살 없는 허리 라인과 함께 제니 특유의 깊은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모래사장에 누워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한 모습에서는 갈비뼈가 보일 정도로 군더더기 없는 보디라인이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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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레드 톱과 화이트 하의를 매치한 제니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고혹적인 분위기가 어우러진 성숙한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제니는 미국 뉴욕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 스페인 ‘2026 매드 쿨 페스티벌’(2026 MAD COOL FESTIVAL),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 일본 ‘서머 소닉 2026’(SUMMER SONIC 2026) 등 다양한 대형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연달아 출격할 예정이다.
사진=제니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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