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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7 (금)

    닥스골프, 여름 더위 선제 대응…냉감 상품군 확대·출시 앞당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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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LF[093050]의 골프복 브랜드 닥스골프가 예년보다 무더울 것으로 예상되는 올여름을 대비해 냉감 기능성 특화 상품군을 강화하고 출시도 앞당긴다고 27일 밝혔다.

    닥스골프는 올해 여름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확률이 60% 이상이라는 기상청 전망에 대응해 냉감 기능성 반소매 티셔츠 출시 시점을 전년보다 약 2주 앞당겼다.

    또 초경량·통기성을 앞세운 '에어리' 시리즈 물량도 작년보다 20% 이상 늘리고, 새로운 냉감 기능성 라인인 '윈드플로우 4.72'도 선보인다.

    LF 닥스골프 관계자는 "최근 여름이 길어지고 더위의 강도가 높아지면서 장시간 유지되는 쾌적한 착용감이 여름철 골프복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기준이 되고 있다"며 "초경량, 냉감 기능성 라인업을 핵심 축으로 제품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LF 닥스골프의 '에어리' 시리즈
    [LF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seudoj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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