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말 ‘개혁승’ 신돈과 함께 사라진 사찰…650년 침묵 깨는 첫 삽 뜬다 서울경제 원문 창녕=박종완 기자 입력 2026.03.27 09:54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