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소록도병원 한센병박물관은 이달부터 10월까지 총 다섯 차례 소록도 역사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소록도 내를 약 2시간 가량 걸으며 직접 탐방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한센병과 한센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돼 2024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참가자 모집 정보는 소록도박물관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연합뉴스)
 |
소록도 병사지대(구 소록도갱생원 식량창고) (서울=연합뉴스) 국립소록도병원 한센병박물관은 이달부터 10월까지 총 다섯 차례 소록도 역사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소록도 내 국가유산을 중심으로 현장 곳곳을 약 2시간 가량 걸으며 직접 탐방하는 체험이다. 한센병과 한센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돼 2024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사진은 소록도 병사지대에 있는 구 소록도갱생원 식량창고 모습. 2026.03.27.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