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청 |
(증평=연합뉴스) 충북 증평군은 오는 4월부터 홍익어린이집과 늘푸른어린이집을 시간제 보육 제공 기관으로 추가 지정해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시간제 보육은 병원 치료 등 보호자의 긴급한 사정이 발생했을 때 생후 6개월 이상 36개월 미만 영아를 대상으로 단시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
기존엔 엔젤어린이집 한 곳만 시간제 보육을 제공했다.
보호자는 시간당 2천원의 비용으로 월 최대 60시간까지 보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아이사랑 콜센터(☎1661-9361)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누리집(childcare.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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