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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7 (금)

    순창군의회, 제302회 임시회 폐회…추경예산안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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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대 의회 마지막 회기…4년 의정활동 마무리

    서울경제TV

    순창군의회가 26일 제30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4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사진=순창군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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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제TV 전북=최영 기자] 전북 순창군의회는 26일 제30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4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하며 제9대 의회의 마지막 임시회를 마쳤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조례안과 동의안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최용수)는 총 5845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해 일부 조정 후 수정 의결했다.

    또한 제1차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은 수정 의결했으며, 제2차 기금운용변경 계획안은 원안 가결했다.

    군의회는 이와 함께 조례안 14건과 동의안 4건을 심의해 조례안 2건은 수정 의결하고 1건은 심사를 보류했으며, 나머지 조례안 11건과 동의안 4건은 원안 가결했다.

    손종석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되돌아보는 의미 있는 회기였다"며 "그동안 순창군의회를 믿고 성원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군민의 뜻이 군정에 충실히 반영돼 순창 발전으로 이어지길 바라며, 제9대 의회의 경험과 노력이 다음 의회로 이어져 더 나은 순창을 만드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sound1400@sedaily.com

    최영 기자 sound1400@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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