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7 (금)

    광주요, 테이블웨어 '미각 색' 신규 컬러 연모래·연다홍 출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필드뉴스

    제공 = 광주요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필드뉴스 = 이승철 기자] 한국 도자 브랜드 광주요가 테이블웨어 시리즈 '미각 색'에 신규 색상 연모래색과 연다홍색을 추가해 선보였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연모래색과 연다홍색은 기존 설빛과 백색 라인업에 더해진 색상으로 다양한 색 조합을 통해 식탁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미각' 시리즈는 조선시대 다각 항아리인 각호(角壺)의 형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24개의 면으로 구성된 형태를 적용해 빛과 그림자에 따른 입체감을 강조한 디자인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광주요는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색감을 바탕으로 테이블웨어 색상 구성을 확대해 왔으며 이번 컬러 역시 모래와 노을 등 자연의 색감을 참고해 기획됐다고 전했다.

    새롭게 출시된 '미각 색' 연모래색과 연다홍색 제품은 이달 23일부터 광주요 공식 온라인몰과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저작권자 Copyright ⓒ 필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