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이노스트림·한성대, AI·디지털 인재 양성 맞손
안랩, 'RSAC 2026' 전시서 AI 보안 제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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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테크놀로지[402030]는 서울 용산구청에 인공지능(AI) 다국어 동시통역 솔루션 '링고-엑스'를 공급하고 모바일 기반 AI 행정 서비스 확산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용산구는 이달부터 한남동과 해방촌 등 외국인 거점을 중심으로 태블릿을 활용한 '찾아가는 AI 통역'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링고-엑스는 기존 고정형 방식에서 벗어난 이동형 시스템으로 13개 언어의 실시간 통역을 지원하며, 야외 행사나 현장 민원 응대 등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소통 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
[한컴이노스트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한컴이노스트림은 한성대학교와 '서울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27일 체결했다. 양 기관은 산업 현장 실무 데이터를 결합한 맞춤형 교육 과정을 설계하고, 기업이 역량을 검증하는 '디지털 배지' 인증 체계를 도입하기로 했다. 특히 한컴이노스트림이 보유한 엔비디아 공인 교육 센터의 전문성을 활용해 생성형 AI와 온디바이스 AI 등 첨단 기술 교육을 확대하고 실무형 미래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RSA 컨퍼런스 2026 안랩 부스 전경 |
▲안랩은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세계 최대 사이버 보안 전시회 'RSA 컨퍼런스 2026' 참가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안랩은 3년 연속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AI 기반 사이버 보안'을 주제로 보안 위협 분석 플랫폼 '안랩 XDR'과 차세대 위협 인텔리전스 플랫폼 '안랩 TIP' 등 AI 기술을 접목한 글로벌 전략 제품을 선보였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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