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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르시안] 휴온스그룹 에스테틱 전문기업 휴메딕스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리는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2026'에 참가했다고 27일 밝혔다.
코스모프로프 볼로냐는 세계 뷰티 산업을 아우르는 기업간거래 전문 박람회로, 매년 세계 150여 개국에서 참가하며 약 25만 명 이상의 바이어와 산업 관계자가 방문한다.
휴메딕스는 유럽 화장품 인증 포털 등록을 마친 '엘라비에 코스메틱'을 중심으로 글로벌 유통망 확대 전략을 추진했다. 전용 부스에서는 다양한 제품군을 소개하고, 클리니컬 더마 원료 기반의 B2B 영업을 진행했다.
특히, 휴메딕스의 차세대 세포외기질(ECM) 스킨부스터 원리를 적용한 'Re2O(리투오) ECM'을 선보였다. 휴메딕스는 이 제품에 독자 특허 원료인 ECMiracle을 함유함으로써, 피부의 ECM구조 회복 매커니즘을 화장품에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휴메딕스에 따르면 리투오 ECM은 피부 장벽 케어와 복합적인 피부 고민을 케어하는 데 도움을 주는 화장품으로 국내에서는 인체적용시험을 마치고 내달 출시를 앞두고 있다.
휴메딕스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해외 무대에서 존재감을 부각시키고 글로벌 트렌드를 선도하겠다는 계획이다.
휴메딕스 강민종 대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휴메딕스 '엘라비에 코스메틱' 기술력에 대한 높은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며 "올해 다양한 글로벌 뷰티 박람회에 참여해 유통망 확장 및 마케팅 활동을 통해 해외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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