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남 한국보육진흥원장이 지난 25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제14·15대 회장 이·취임식에서 보육정책 실행력 및 현장지원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보육진흥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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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한국보육진흥원 조용남 원장이 지난 25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제14·15대 회장 이·취임식에서 보육정책 실행력 및 현장지원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수상했다.
27일 한국보육진흥원에 따르면, 어린이집 평가, 교사 자격관리·역량강화, 보육 공공성 확보 등 주요 사업을 통해 정책과 현장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보육서비스 품질 향상을 이끌어 온 성과가 높이 평가된 결과다.
조용남 원장은 "이번 수상은 보육현장과 함께 만들어 온 정책 실행 성과에 대한 의미 있는 평가"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체감도 높은 정책 지원을 지속 확대하고, 영유아 중심 보육서비스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공로패는 한국보육진흥원이 전국 보육현장을 대표하는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와 협력하며 보육현장의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고, 영유아교사의 전문성 및 권익 향상을 위한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온 점을 인정받아 수여됐다.
특히 정책과 현장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실행기관으로서 보육정책의 현장 체감도를 높이고 신뢰 기반을 강화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국 육아종합지원센터와의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중앙과 지역, 정책과 현장을 잇는 보육정책 실행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도 인정받았다.
한국보육진흥원은 앞으로도 현장과의 긴밀한 협력을 기반으로 정책 실행 기능을 강화하고, 영유아·부모·교사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보육환경 조성에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monarch@fnnews.com 김만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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