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24일 '2026년 1분기 세외수입 징수 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체납액 정리 및 효율적인 징수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체납 발생 초기 단계에서의 대응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세원 관리를 통해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는 징수과를 비롯한 주요 체납 관리 부서가 참석해 체납 현황을 점검하고, 징수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대응 방안을 공유했다. 특히 체납이 이월될 때 징수 가능성이 크게 낮아지는 점을 고려해 채권 확보 강화와 함께 체납 초기 단계에서의 선제 대응 필요성이 강조됐다.
시 관계자는 "세외수입은 시 재정의 중요한 기반인 만큼 부서 간 협력을 통해 징수 효율성을 높이고 체납이 장기화하지 않도록 관리 체계를 강화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징수 활동을 통해 체납액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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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구리시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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