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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7 (금)

    에녹, 스타트렌드 뮤지컬 남자 1위…봄 갈라 콘서트 기대감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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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데일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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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기자] 지난 26일 진행된 스타트렌드 뮤지컬 남자 부문 일간 투표에서 에녹이 832,945표를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공연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진 가운데, 높은 득표로 이어진 결과다.

    에녹, 울산 갈라 콘서트로 무대 확장

    에녹은 오는 4월 21일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뮤지컬 갈라 콘서트를 통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울산CBS 창립 22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무대로 보여진다.

    특히 이번 무대는 뮤지컬 배우 최정원과 함께하는 갈라 콘서트 형식으로 구성돼 더욱 기대를 모은다. 두 배우가 다양한 넘버를 선보이며 각자의 무대 경험과 가창력을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사할 전망이다.

    봄 시즌에 맞춰 기획된 이번 공연은 울산 지역 관객들에게 특별한 무대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보이며, 에녹의 음악적 매력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기회로 주목받고 있다. 팬들 사이에서도 "라이브 무대가 기대된다", "두 배우의 조합이 궁금하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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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위 김준수, 112,586표로 뒤이어

    2위는 김준수가 112,586표를 기록하며 상위권을 유지했다. 꾸준한 팬층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지지를 이어가고 있다.

    3위~5위

    3위 정성화 (112,385표), 4위 김지훈 (47,321표), 5위 이석훈 (43,442표)

    6위부터

    박효신, 고은성, 박은태, 강병훈, 배두훈, 서경수, 노민우

    이번 투표에서는 에녹을 중심으로 공연 소식과 맞물린 팬들의 기대감이 크게 반영된 모습이다.

    김준수와 정성화 역시 근소한 차이로 경쟁을 이어가며 뮤지컬 팬덤의 탄탄한 지지를 확인시켰고, 다양한 배우들이 각자의 무대 매력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공연 시즌을 앞두고 향후 순위 변화에도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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