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폐렴' 발생 줄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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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에 염증이 생긴 '폐렴’을 가볍게 여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2024년 사망원인 통계에 따르면 폐렴은 암, 심혈관 질환에 이어 국내 사망원인 '3위’입니다.
특히 면역력 저하자 등은 예방을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폐렴 고위험군은 65세 이상 고령자, 심혈관 질환자, 당뇨병 등 만성 질환자, 말기 암 환자, 항암치료 환자 등입니다.
폐렴을 예방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폐렴구균 예방접종’입니다. 패혈증, 뇌수막염 같은 주요 합병증 위험도 낮출 수 있습니다.
또 폐렴으로 이어질 수 있는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도 매년 챙겨야 합니다. 아울러 손 씻기, 마스크 착용, 주변 청결 등 개인위생을 지키고 걷기 등 유산소 운동도 권고됩니다.
※ 감기와 비슷한 '폐렴’ 초기 증상
-2~3일 동안 미열이 있다
-심한 기침·가래·오한이 일주일 이상 지속한다
-가래는 누렇고 냄새가 난다
-38℃ 이상 고열이 4일 이상 이어진다
-노인은 기운이 없고, 식욕이 떨어지며, 계속 졸린 증상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 취재 도움 : 가천대 길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정성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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