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지역주의 타파 강조
정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삼고초려를 하면서 늘 미안하고 고마웠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26일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회동한 뒤 회동 내용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국회사진기자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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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는 30일 김 전 총리의 출마 선언 일정을 언급하며 “광주에서 콩이면 대구에서도 콩인 나라, 지역구도 타파와 국민통합을 외친 노무현 대통령의 정신을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광주에서 콩이면 대구에서도 콩인 나라’는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과거 연설에서 지역주의 극복을 강조하며 사용한 표현이다.
김 전 총리는 30일 오전 국회에서 공식 출마 선언을 한 뒤, 오후에는 대구 2·28기념중앙공원을 찾아 출마 의지를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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