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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수)

    이슈 불법촬영 등 젠더 폭력

    서울 강서구 "'몰카' 탐지 장비 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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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서울 강서구는 지역 주민과 사업장을 대상으로 불법촬영 탐지 장비 대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장비는 적외선을 이용해 불법촬영 카메라를 탐지한다. 5일간 빌릴 수 있고, 대여료는 무료다.

    불법촬영 카메라를 발견하면 경찰서로 신고하면 된다.

    대여 문의는 강서구 가족정책과(☎ 02-2600-6771)로 하면 된다.

    연합뉴스

    화장실 불법촬영 카메라 탐지 활동
    [서울 강서구 제공]



    okk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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